7. 세션 커서 캐싱

조회 수 8702 추천 수 0 2011.02.26 10:58:11
토시리 *.42.166.122

SQL수행에 따른 퍼포먼스 저하.


소프트파싱. 즉, 파싱된 SQL구문을 또 다시 분석하지 말고, 공유함으로 하드파싱의 횟수를 낮춰서 효율을 올릴수 있다.
쿼리수행후엔 커서를 닫고, 그로인해 세션커서가 할당받은 메모리 및 해당포인터는 해제된다.
커서 오픈을 위한작업, library cache래치를 획득하여 라이브러리 캐시를 탐색하는 등의 작업이 발생하며, 이것은 부담스러운 작업이다..

결국, 소프트파싱을 한다해도, SQL수행횟수가 많아지면 경합이 발생하게 된다.

좀 더 부하를 줄이기 위해서는(③작업도 최소화하려면), 소프트파싱 이외에도 세션커서를 공유해야 한다..


오라클은 세션커서캐싱이라는 기능을 제공하여 를 실현한다.


세션커서를 공유함으로 해서 다음과 같은 잇점이 있다.

●SQL문을 파싱, 구문분석하고 라이브러리 캐시에서 커서를 탐색하는 과정 감소. (CPU사용량감소)

소프트 파싱 과정에서 발생하는 래치요청횟수를 감소.


커서를 닫는 순간(②). Parse Call횟수를 확인하여 3이 상이면 ”자주사용”으로 간주 해당 세션커서를 세션커서캐시로 옮긴다.

※세션커서캐시 내에서는, LRU 알고리즘을 이용, 사용빈도가 낮은 순으로 밀려난다.


session_cached_cursors  캐싱할 커서의 갯수. 0보다 큰값을 설정하면 Parse Call이 발생할때마다 세션커서캐시를 먼저살펴봄.

users_opening (v$sql항목)  공유커서를 참조하고 있는 세션커서의 수.

users_executing (v$sql항목)  해당 SQL을 현재 실행 중인, 즉 커서가 열려있는 세션커서의 수를 보여준다.


실습 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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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SQL을 3번실행시켜보면, 3번째(Parse_Calls=3) 비로소 ?該커서가 공유커서를 참조(USERS_OPENING=1)하게 되는것을 볼 수 있다.


session cursor cache hits항목을 통해 이 기능의 활용 빈도를 측정할 수 있다.


실습 2)

session_cached_cursors 파라메타를 0으로 설정하고 INSERT문을 10000번 실행시켜본다.

이때의 session cursor cache hitsparse count의 변화를 관찰해보자.05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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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ssion cursor cache hits는 변화가 없고, parse count는 10000가량 늘은것을 알수있다.


실습 3)

session_cached_cursors 파라메타를 100으로 설정하고 INSERT문을 10000번 실행시켜본다.

이때의 session cursor cache hitsparse count의 변화를 관찰해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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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sert문이 10000번 수행되는 동안, parse count와 함께 session cursor cache hits도 10000번가까이 증가했음을 알수 있다.